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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 [나나+3] 와 미쳤다! 로리한 외모에 아가같은 피부로 존맛탱구리 딱 내스타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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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업소명: 꽃집く ★ 

 


☆ く 방문시간 : 5월 く ★ 

 


☆ く 파트너명: 나나く ★ 

 

 

☆ く 후기내용 く ★  


프로필에 정말 괜찮아 보이는 두명의 매니저가 보여서


간다 간다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드디어 보러 갔네요

 

바로 예약한거 같은데 ㅎㅎ 예약 빨리 차네요 ㅠㅠ

 

 

엄청 친절​하시고 

 

곰돌이 같이 겸댕겸댕한 실장님께

 

안내받아 입실하니

 

우윷빛깔 피부에 아가아가한 나나가


문이 닫히기도 전에 활짝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다 보니

 

자그마한 칭찬에도 많이 웃어주고


얼굴부터 발끝까지 몸매, 피부, 목소리 까지


매력.. ㅈㄴ 뿜뿜대서


아 납치하고싶었어요


근데 납치하면


실장님이 이렇게 변하시겠죠?



그땐 나도 깡패가 되는거야

 

 

타자 명대사 - 곽철용 (배우: 김응수)

 

 

일단 덮치고 싶어서

 

씻으러 갔네요

 

 

씻고 나오는 나나를 보니


ㄹㅇ 완전 내취향인 몸매라서


눈매도 이쁘고 어린 아가의 살결..

 

칭찬도 많이 해주긴 했는데


칭찬이 부족할 정도 ㅋㅋㅋ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애무를 해주니


신음소리 정말 좋았고 


닿는 혀와 손이 미치게 좋았네요

 

본겜도 어마어마 한 활어가 되겠다 싶어서

 

역립 잘 해주고 본겜 시작하니

 

 섹반응이 나오네요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서

 

안고있는 하는 정자세 너무 느낌 좋아요

 

혹시 아픈건 아닌가 하는 활어반응에

 

아프냐고 몇번 물어봤네요

 


펌핑이 빨라질수록 허어허헉 하는 소리가 격해지고

 

엄청 파워풀한 펌핑 후 잠시 완급조절 하면

 

그때 참던 숨을 몰아서 가쁘게 쉬니

 

아.. ㅈㄴ 맛있네요

 

 

섹스 다 하고 나서도 계속

 

숨 엄청 거칠게 쉬면서 저렇게 말하니까

 

뭔가 진정성이 느껴지네여 ㅋㅋ

 


대화나누는 것도 ㄹㅇ 존잼 ㅋㅋㅋ

 

둘다 빵터진게 몇번인지 ㅋㅋㅋ

 

 

목소리가 아가아가해서 더 좋았네요

 

왈가닥 같은 목소리 말고 정말 애기같은 목소리라서

 

ㅋㅋ 눈보면서 대화도 재밌었네요 
추천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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