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후기펌> 꽃집에서 엄청이쁘장한 지명각을 부르는 꽃을 발견한날 알로에

본문

 #  업   장   소   개   #


%EB%A9%94%EC%9D%B8%ED%8F%AC.jpg

 gb%EA%B0%80%EC%9D%B4%EB%93%9C.jpg

 

 

#   제가본  언니는   #

gb6.gif

 

타지역쁠44

세끈하면서도 세련되고섹끼좔좔 청순함까지 ㅋㅋ완존 이쁜와꾸 

기가맥힌 골반을 가지고있는 콜라병몸매!! 

먼가모르는 묘한 매력과 리얼 애인모드까지 완벽한 아이 !!

형님들 대만족하고가셨습니다 ^^와꾸족드르와 ^^

갯수제한있습니다 서두르세욤

NF알로에+3(23.162.47.자연C)

 

 #   예약 및 응대   # 


%EC%9D%B8%EC%82%AC.gif 

연휴전날이라.. 예상외로 일찍마쳐서 주간을 예약해봤네요.

2시출근예정이라 바로 전화해서 초객이 아니므로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

앗~! 다시금 연락이.. 3시로 미뤄졋네요..그래도 뭐 오늘은 시간이 많으니 상관없었네요.

 

 

#   입장 및 대화타임   #

 

호수배정 받아 설레이는 맘으로 입장.

와우~ 민삘에 아담하고 이쁘장한 알로에가 반겨주네요~

오랜만에 보는 와이셔츠입은 애기 ^^ 기대했던대로 느낌이 아주좋아요

쇼파에 앉자 대화를 나눠보는데 질문도 잘하고 눈을 바라보며 알콩달콩애기를 나눴네요

알로에는 비흡연언니!! 첨엔 몰라서 저만 한대 태웠네요.

본인은 비흡연이지만 그걸숨기는듯 편하게 필수있게 해주더라고요.

꽤 긴대화를 마치고 ...

오빠 이제 샤워하러갈까? 라는 말에 훌러덩 벗어재끼고 샤워장으로이동.

치카치카할수있게 준비해준뒤 물온도를 맞추고있는 알로에

벗은몸을 보니 오마이갓~!!

아담한데 진짜 자연C컵가슴이 탱글탱글하고 골반좋고 허리잘록하니 몸매가 좋네요

가볍게 가슴과 중요부위 등을을 꺠끗히 싯겨주는 샤워서비스네요.

샤워실BJ는 없었습니다.


#   알로에와의 연애 시간   #


물기제거를 한뒤 먼저 침대에 걸텨앉자 알로에가 다 씼고 나오기를 기다려봅니다.

훌더렁 벗은몸으로 제곁에 성큼다가와 껴안아주니 바로 팔비계해주고 서로 이곳저곳을

탐해봅니다. 가슴이 탱글탱글하여 만지는 촉감이 넘좋아 가슴을 중심적으로 만지고

알로에는 제 소중이를 손으로 막 만져대네요.

이제 알로에가 올라와 가슴애무를 거쳐 소중이를 빨아먹기 시작하네요.

하드한 BJ 가 아닌 소프트 하면서도 자극이 꽤 오는 BJ스킬입니다. 오랫동안 정성스레 해주네요.

역시나 제소중이는 금방 분기탱탱해지고...

이제 체이진하여 제가 알로에를 맛볼시간!

 

달콤한 키쑤로 시작하여..가슴으로가 앙증맞은 유두를 맛보는데 

벌써 신음이 터지며 반응을 보이네요^^ 이모습에 좀더 부드럽고 빠르게 후르릅..후르릅

가슴주위부터 배로내려와 골반을 거쳐 사타구니 쪽으로내려가는데..

거친반응이라기보단 자연스레 몸에나서 나오는 반응을 보이네요

이제 꽃잎주변을 살포시 맛보는데 신음을 연발하며 흐느끼네요

 

" 아흥..아흥..아...아흥..아..아흥 "

 

"어떄?느낌좋아? "

 

"응 옵빠~아흠..음..아흥..잉.."

 

간드러지는 신음과 숨소리가 그대로 전해지고 

꽃잎은 첨부터 흥건했는데 그새 수량이콸콸 흘러나오네요

클리쪽을 자극주니 좀 부풀어오르며 몸을 튕기며 가누질 못하네요^^

이맛이죠..애무는 ㅎㅎㅎ

그렇게 오랜시간 꽃잎샘물을 맛보고 마셨으니 이제 사랑을 나눠야죠?ㅋ

 

알로에게 좀더 BJ를 해달라고 부탁한뒤 이미분기탱천한지라..장비착용후 

넘치는 수량으로 젤따윈 필요없이 여상으로 시작.

천천히 들어가는데 역시 쪼임도 일품이네요

위아래로 시작하여~앞뒤로 비비며 눈을 감고 흐느끼네요

전 이쁜 가슴을 쥐어잡고 이순간을 느껴봅니다.

자연스레 두손을 깍지끼고 부드러운 방아를 시전하고 저또한 부드럽에 살짝살짝 올려쳐봅니다.

방안은 알로에 신음과 숨소리 ...저의 신음...

꽃잎에서 나오는 질퍽..질퍽 소리로 한가득...

 

" 오빠 이제 뒤로해줘~뒤로하자~ "

 

" ok 좋아 그러자~ "

 

후배위로 집입하는데..오휴~쪼임이 더좋아요..진입전 수량체크해봤는데 흔건하네요..

천천히 진입하여 잘록한 허리와 궁디를 잡고 몰아쳐봅니다..

쪼임도 좋고 물도 흔건하여 엄청 느낌이좋네요..

이제 다시 정상위로 바꿔 다리벌려 시작하는데 자세도 잘잡아줍니다.ㅎㅎ

다리를 모아할때 궁디도 살짝 들어주기도하고 ㅎㅎ

정상위를 즐기며 알로에의 느끼는 표정을 보니 더욱꼴릿하고 키쑤도 중간중간 해가며

즐기다보니 거친호흡이 귀를 자극하고 거침숨이 제 얼굴까지 전해지니 

이보다 좋을수있나요? ㅎ ㅣ ㅎ ㅣ~^^

첫대면이라 그런지 느낌은 상당히좋은데..발사신호가 올듯말듯하네요.ㅡㅡ

마무리를 위해 스탠딩 뒷치기로 어꺠를 잡고..가슴을잡고 속도를 내봅니다.

찰진 떡감에 점점 반응이 오고 땀이 주룩주룩 나기시작하네요.

얼른시원하게 발사하기위해

침대끝에 눕혀서 강하게 팟팟!

땀은 비오는 떨어지고 자극이 계속이어져 윽..너무좋아~이제 살꺼같아 팟팟

오빠 이제 싸자 응..싸줘~ 란소리를 듣고 시원하게 발싸를 한뒤 슬며시 넣었다 뺐다를 하는데 

아주 미치는줄알았네요..슬로우로해도 느낌이 강하네요.

그렇게 한동안 꼽고 희열을 느낀뒤 장비해제후 뒷정리받고

물한잔 마시며 엄청칭찬을 퍼부어줬네요 넘 좋았으니깐요 ㅎㅎ

 

팔비계를하고 다시누워서 애기하며 노는데 아까부터 생각했는데 얼굴이 누굴닮았는데

막 떠오르지가 않아서 넌지시 물어봤네요 .누구닮았다는 소리많이안듣냐고.ㅋ

전 박수진을 생각했거든요.코에점도있고 상당히 비슷해서..

근데..이엘리아..착한이엘리아 닮았다고 좀 들었다네요.누군지 몰른다고하니 

이따가 함 찾아보라고하더라고요. 약간 이태임도 슬쩍 보이기도하고.ㅎㅎ

다시 욕실로가서 샤워까지시켜줘서 정리하고 용돈건네주고

입구에서 넘 즐거웠다고 5월첫째주에 또보기로하고 입술도장 쪽쪽 찍고 

아쉬운 이별을 했네요.

 

 

#    총    평    #


좋은 언니들이 코로나떔에 쉬다가 슬슬 복귀하는걸 알고있었는데..

출근부 올라왔길래 바로 예약했는데 대성공이네요.

 

민삘에 박수진과 이엘리나를 잘 섞어놔서 이쁜와꾸

자연C컵에 탱글탱글한 가슴

아담하지만 앞뒤빵빵에 가느다란 콜라병 몸매

우유빛피구와 달달한 애인모드

넘치는수량과 간질거리는 사운드와 반응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추천14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