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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우리지역구 꽃집의 귀염섹시영계 꽃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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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 및 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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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음으로 가보는 꽃집이라.. 예약부분이 제일 걱정이였네요. 

저희 지역흰님이 크게어렵지는 않을꺼란 애기를 해주셔서

자신감을 가지고 예약을해봤네요.

간단히 사이트와 닉말씀드리고 

방문했던곳등..간단한 인증절차를거쳐 확인받고 예약성공

프로필보고 예약한언니는 조기퇴근이라네요.

실장님께서 프로필에도 수정다해놓으셨다고 설명해주시고

예약시간과 스타일유선 미팅해주셔서 다른 언니로 원하는시간떄에 추천받았어요

 

 

#   입장 및 대화타임   #

 옵히는 대기장소가 없기때문에 예약시간 맞추기위해 조금 서둘러

근처에 도착해 대기하다 약속시간맞춰 업장근처로 이동하여 

호수배정과 입실시 주의사항 전달받고 꽃님이만나러 올라갑니다.

 

검은원피스를 입은 슬림몸매의 민삘나는 꽃님이가 문을열어주고

안녕~하며 인사와함게 입실.

쇼파에 안자 오렌지쥬스마시며 간단하게 서로에대해 알아가봤네요.

꽃님이는 야간조지만 오늘은 급 중간부터 일을 시작했다네요

방안이 너무 어두컴컴해서 물어보니 분위기잡는 등이 고장.ㅜㅜ

꽃님이도 첨쓰는 방이라 당황스럽다네요.^^

끛님인 전자담배 전 찐자담배를 같이피며 서로의대해 알아가다가

샤워하자고해서 둘이 훌러덩 벗고 샤워서비스 받았네요

뭔가 샤워서비스시에도 애교스런 대화능력은 좋았지만

샤워서비스는 능숙하기보단 좀 풋풋하게 씼겨주는정도네요 

꽃님이는 풋풋한 스타일이라 샤워BJ는 업었네요.굳이..없어도...ㅎㅎ

 

 

#   꽃님이와의 연애 시간   #

 침대에 팔베개를해주고 누워 저는 꽃님이를 만지고 꽃님이는 저의 똘똘이를 손으로 자극하다

 꽃님이가 먼저올라와 애무를 시작합니다.강력한스킬은 아니지만 또 이렇게 풋풋하게 해주는 애무도 오랜만이라 

상당히 기분좋네요.^^밑으로내려가 BJ를 해주는데 상당히 열씸히해줍니다.천천히 혀로 귀두도 슬쩍하다가 덥썩물곤

정성스레 해주는데 머리가 신경쓰이는듯해서 제가 두손으로 머리넘겨서잡아주고 좀더 깊게넣어달라고하니 더 깊게 해주네요

머리잡은김에 좀 눌르고싶었지만 꽃님이한테는 그렇게 하기가 싫더라고요.ㅎㅎ

오랜시간 정성드린 BJ를 받고 이제 공격을 좀 해봐야겠단 생각에 자세 체인지.

달콤한 키쑤로 시작.키쑤에 대한 거부감따윈없습니다.윗입술 아랫입술 혀까지 서로 번갈아가면 맛보고

목덜미를 지나 앙증맞은 가슴으로시작해 점점 밑으로 내려가봅니다.

민삘에 귀염쎽시이미지답게 꽃잎도 수풀이있네요.ㅎ 이 얼마만에 보는 수풀인지.ㅎㅎ 잘 정리되어있어 꿀물마시는데는

큰 지장이없네요 골반과 사타구니를 지나 허벅지를 거쳐 무릅까지 갖다 다시 돌아와 꽃잎을 맛보는순간 쉽게내뱉지못하는듯한

신음소리와 몸이 통통튀며 반응하는데 ㅎㅎ 클리쪽으로 갈수록 더욱 통통튕기며 신음을 토하고 다리로 저를 헤드락거네요

당연히 잠시 주변을 음미하면 다리를 풀고 계속 클리공략하니 더욱 심해지는 반응 덩달아 저도 엄청 흥분이 되더라고요

꿀물도 적당히 나오기시작하고 오랜만에 좀 장시간 꽃잎애무를 한것같네요.^^

이제 시작을 위해 다시금 BJ좀더받고

분기탱탱해지자 꽃님이가 약간 눈치?를 보며 

 

" 옵하~ 콘돔껴? "

 

순간 저도 놀래서 " 어..어?그럼 껴야지 노콘은 안돼~ "라고하니

 

꽃님이는 아니 그거말고 이제껴도되냐고 물어본거라네요^^

그래서 응 시작해도돼라고하고 장비착용하고 젤좀바르더니 여상으로 시작하네요

역시 스킬이 강하지않고 부드럽게 큰기술을 없지만 열씸히 해주네요 신음소리와 함꼐 부드럽게돌리다가 방아도타면서 

손은로 제가슴을 만지는데 이모습이 뭐랄까 좀 어색해보이기도 하지만 엄청 귀엽네요.ㅎㅎ

어느정도시간이 흘렀기에 저도 이제 조금씩 박자에맞쳐 올려치며 리듬을 타며 팟팟

후배위로 전환하며 꽃잎을 확인하니 너무 축축해 너 젤 너무많이 바른거아니냐고 물어보니 쪼금쓸려고했는데 좀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 수량까지 더해지니 이건뭐 한강이네요.ㅎㅎ

후배위시 좀더 쪼임이 강해서 꽃님이게게 너도 뒷치기가 좀더 좋치?라고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옆에서서있는 스탠드 거울로도 볼수있게 침대밑으로내려 스탠팅뒷칫기를 하다보니

찌그덕찌그덕 물과 젤과 마찰이 섞인 소리에 완전 흥분되서 강강강으로 밀어부쳐가며 절정에 순간이 금새 

다가오네요..

꽃님이 가슴은 만지며 귓가에대고 " 나 이제 쌀꺼같아 꽃님아  "" 아흥 싸줘 "

이윽고 엉청난양을 시원하게 방출했네요.

꽃님이가 힘든것같아 제가 일어서고 꽃님이가 안자서 정리해준뒤 콜이울렸던터라 얼른샤워하러갔네요.

나와서 옷입을떄  전화가.ㅡㅡ 

꽃님이가 넘 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해서 물어보니 담손님있다고해서 불이야 챙겨나가는데 

발을 동동굴르는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뽀보함 날려주고 진상되기싫다고 얼른튀었습니다.

 

 

#    총    평    #

 첫째도 둘째도 원정만다니던 저에겐 엄청 끼쁨의 업장입니다.

 사랑을 나눈뒤 실장님의 피드백까지 꼼꼼히 불편한점이나 괜찮으셨냐 다른언니들까지 체크해주시네요.

응대 점수도 상당히 높게 평가합니다.

출펑이나 출근부 변경시 중간중간 바로 수정해주는곳 정말 쵝오!!

꽃님이는

아담슬림에 귀염.섹시가 반반 썩여있는듯보이며

연애시 어린나이답게 풋풋한 스타일입니다.요것이 자극적이죠.

대화능력은 아주 좋네요.요것저것 물어도 보고 대충애기하면 삐진척도하고 ㅎㅎ

다른언니들도 한번씩 다 봐야겠다는 생각이드는 업장 " 꽃집 "

 

뜨밤회원분들도 저희 청주쪽에 볼일이나.출장시 들려볼만한곳 같습니다.

좀더 많은 언니들은 접견해 적극 추천해드릴수있도록 노력할께요^^

 

앞으로도 매너달림하는 얼씨구좋구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미없는 후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댓글은 감동입니다.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추천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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