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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빰빰수진 20살 노콤 내스타일 수진. 숨겨놓고 보고싶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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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급달림신의 부름으로 ~~~~~~~~
오랜만에방문했습니다
전 수진언니 지명하고 봤는데

일단 언니  첫인상~~~!!!!예쁩니다!!! ......
시디케이스만한 조막만한 얼굴에  웃는모습도 정말 이쁘네요

얼릉 씻으러 샤워실로 고고~~~~샤워 타임 까지 같고 침대로 이동
잠시 언니를 안아주다가 키스 시도~~~~ 무난하게 키스 받아줍니다.......^^

언니에게 애무 해 달라고 했더니.......
소프트하면서도 때로는 강한? 애무 스킬이네여.....

그런 수진의 얼굴을 보고 있으니 제 존슨이 불끈합니다....ㅋㅋ
순서 체인지하여 언니 가슴과 밑의 부분을 서서히 애무해 들어가니 헐~~~!!!!

사운드와 반응이 제가 가히 기대했던 그 이상이네여.....!!!!!
흥분한듯, 아픈듯 찡그리며 토해내는 신음소리와

반응에 벌써 제 존슨은 터질듯입니다....ㅜ
얼릉 장비 장착 후 언니와 한몸~~~

서서히 정상위로부터 시작하여 꿈틀대며 토해내는
언니의 묘한 반응에 더욱 흥분하여 측위와 후배위를 들어가니

흥건해지는 밑의 반응과 꿈틀대며 리듬을 타는 엉덩이의 감촉에
결국 참지 못하고 언니를 번쩍 들고 공중그네를 태우기 시작하는데...

수진...  매달려서도 허리를 꿈틀대는것이 이러다가는 제가 먼저 아웃될 듯..
결국 마무리는 비장의 포즈로~~~~ㅋㅋ

엄청난 언니의 표정과 반응을 즐기며 그 어느날보다
더 큰 만족을 얻으며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아쉬운 발길을 부여잡고 담을 꼭 기약하며 작별~~~ㅠㅠ
정말 제 스탈의 숨겨놓고 보고싶은 언니라 그런지 후기 쓰기 싫습니다....ㅠㅠ
추천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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