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조보아 팀장님 덕에 너무 잘놀다 와써요

본문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명 : 유흥주점 <풀싸롱>



③ 업소명 몇 이미지 : 야구장 조보아팀장님 



④ 지역명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수아



⑥ 업소 경험담 :




딱봐도 그냥 홍수아를 닮은 외모라 

저도 길게 고민안하고 

단박에 수아를 택했더랬죠

나중에 이야기타임에 나온 이야기인데

왜 자기를 뽑았냐길래 

내눈에는 왠지 홍수아를 너무 많이 닮은거같아서 

초이스했다고 했더니 

갑자기 빵터져서 웃더니만 

그말 할줄 알았다면서 

그런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런말을 해주는 제모습이 귀엽다면서 

가볍게 키스를 해주네요 


이후부터는 뭐 진도가 막힘없이 쭉쭉 나갔는데 

이쁘게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손장난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냥 말그대로 무차별 폭격이라는말이 딱 어울릴정도로 

쉴틈없이 만지는데 존슨이 죽을시간이 없네요 

저또한 이런 플레이를 너무좋아라 하지만 

잠깐 이렇게 해주다 마는게 대부분인데

수아는 자기가 이런걸 즐긴다면서 

쉴새없이 만져주는탓에 풀타임으로 서있었네요


테이블에서 이렇게 놀다보니까 연장을하고싶어도

너무 오래 서있어서 터질거같은 위기감에 

구장으로 가자고 꼬셨네요 

구장가서는 오히려 더 화려한 플레이들로 저를 사로잡네요 

혀끝으로 온몸에 침을 묻혀주고 

손은 손대로 존슨을 흔들고 

빨고 핥고 흔들어대니까 답이 있나요 

순식간에 싸버리고 끝이 나네요 


그런데도 수아의 이쁜외모도 생각이나지만 

그 손장난이 수시로 생각나서 

멍때리다 생각나면 꼴리고 하니 미치겠네요..ㅎㅎ

추천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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