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수원빰빰 나나는 서비스가 아니라 사랑을 주는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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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는 요즘입니다.
 
이런 날씨에는 불떡(?)이 생각나지요~~ㅋㅋ
 
오늘도 저만의 페이버릿 잇 업소 빰빰로 전화를 돌려봅니다.
 
늘 보고 팠던 나나가 드디어 예약 잡히네요 ㅠ 실장님께서 자신있게 보시면 되십니다 하는 말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ㅋㅋ
 
환하게 웃어주면서 반겨주는 나나~~
 
한 눈에 봐도 여자여자한 이쁜 나나 와꾸에 한번 가녀린 몸매에 다시 한번 취해봅니다 ~ㅋㅋ
 
거기에 다정하게 앵기는 모습까지~~ 캬~~ '이미 너는 끝났어'를 외치고 물한잔 마시고 바로 샤워하러 ㄱㄱㄱ
 
양치를 하면서 기다리니 나나가 따라들어오고~~
 
어후~~ 이거 어쩌냐 싶을 정도로 핫한 바디와 봉긋한 가슴을 앞세운 모습에 저의 동생은 슬슬 반응을 시작합니다.
 
샤워하면서 장난도 치고 저는 가슴을 부비적 부비적 거리면서 놀다가 침대로 향해 봅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여기저기 구석구석 탐해주고는 다시 동생과 만납니다.
 
살짝의 키스를 시작으로 입에 왁~~ 하고 넣더니 츄르릅 츄르릅~~
 
더 이상 나나에게 시간을 줬다가는 바로 발사할것 같아서 진정을 시키고 저도 공격을 들어가봅니다.
 
가슴성애자답게 진한 애무와 저의 혀놀림을 선물해주고 꽃잎으로 내려가는데~~
 
아~~ 이쁩니다.. 그리고 살짝의 터치에도 거짓없는 반응을 보여주는 모습에 이미 풀흥분 상태입니다.
 
그렇게 장비를 착용하고 칙칙폭폭을 시작해봅니다.
 
저의 극 선호 슬림 체형에 맞게 뭔가 강하게 팍팍팍 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과 동시에

제 동생이 들어갈 때 마다 흥분하는 예쁜 얼굴을 마주 하고 있자니 벌써부터 느낌이 ㅠㅠ
 
열심히 영차영차를 시전하고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나나는 다음번에 재방 무조건 입니다 ㅠ
추천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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