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남양주에서 힐링 받은 썰 feat.스타일

본문

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몇 이미지 : 스타일



④ 지역명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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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업소 경험담 :


친구놈이 남양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내일이 쉬는 날이라


간만에 얼굴을 보기로 하고 남양주 가서 술을 진탕 마시고 


눈을떳습니다. 모텔에 혼자 누워 있으니 


뭔가 기분이 싱숭생숭 하고 술도 안깨는거 같아서


아 역시 해장은 ㅅㅅ 지 하면서 


검색을 해봅니다. 남양주에는 어떤 처자 들이 있을지 기대하면서요


남양주는 거의 외국인 메니져 위주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국적은 안따집니다 ^^ 남자라면 자고로 


전세계의 여성을 사랑해야 한다는 박애주의자 입니다.


검색을 하던중 맘에 드는 처자를 발견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대강 씻고 어차피 또 씻을 꺼니까요


출발을 합니다.


민아씨는 얼굴도 제스탈이기도 하고 이 샤워 bj란 무엇인가


이것이 저희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들어서자 민아가 반가운 얼굴로 맞아줍니다. 수줍은 듯한 미소와 함께요


저는 그대로 침대에 누워 피곤하다는 어필을 하니 어느새


침대로 와서 어깨를 살짝 주물러 주네요 ㅎㅎ


시원합니다 그렇게 잠깐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씻으러 갑니다


민아가 저를 깨끗이 씻겨주네요 대충 씻길 잘했엉요^^


그렇게 비누칠 끝나고 다 헹구고 나니 갑자기 bj가 들어오네요


아 이게 그거구나 아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건뭐 숙취떄문에 못참을뻔 


그렇게 정신집중으로 방어를 하고 다시 본게임을 위하여


침대로 갑니다. 원래 좀 쑥스러움을 타는 편인데 


전날의 과음으로 인한 술기운으로 키스부터 막 들이대는데도


잘받아줍니다 69하는데 아 씻으면서도 느꼇지만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같이 공격 해줬죠 ㅎㅎ


서로 물빨좀 하다가 이제는 참을수가 없으니까 


바로 민아의 소중이를 공략하기로 하고 


클리를 살짝 만지다가 쑥 집어넣어 봅니다


반응 좋네요 ㅎㅎ 그렇게 ㅈㅅㅇ 로 열심히 흔들다 신호가 옵니다


그대로 끝내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옆으로 살짝 자세를 바꾸고


민아의 ㄲㅈ 만지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아 술이 확깨는 기분이들고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에 친구만나러 오면 또 들리겠습니다 ^^



추천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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