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수원빰빰 단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뽑아준 솜이매니저

본문

솜이 출근 확인하고 바로 예약잡고 방문 했습니다.

보자마자 저를 안아 주네요~

반갑다고 보고싶었다는말을 하면서 제 품에 안기는데..

역시 마인드 하나는 정말 갑! 애인모드라고 해야 할까?ㅎㅎ

어리고 이쁜와꾸와 키는 작아서 귀여운데 B컵의 슴가~~!!

가슴에 손을 넣고 만지다 다리 사이로 진입했는데 느낌이 색다르네요

옷을 벗고! 바로 하고 싶었지만.. .흥분을 억누르고 그대로 샤워실로 직행했습니다.

후후~ 씻고나와 침실에서 바로 솜이와 끌어안고잇다가

자연 B컵 슴가를 주무르며 부드럽고 탱탱한 살결을 느끼며 꽃밭으로 내려가

자극을 시키며 부르르떠는 모습을보니 안되겟다싶어

콘을 끼우고 솜이의 꽃밭에 부드럽게 끼워봅니다....

역시나 어려서 쪼임도 좋고....정자세로 서로를 바라보며 느끼다

발사를 시원하게....빼지않고 그자세로 솜이를 꼭 안고 있다가 나왔네요...

지갑 사정이 좋지 않아 언제 또 볼지 모르겠으나..

또 보기를 약속하고 솜이를 두고 나오는데 참 가기 싫습니다 ㅎ

마인드의 신!! 솜이 빨리 보고 싶네요!!
thumb_up
추천 887
업소 출근부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