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탱탱한 가슴과 스타킹 찰칵✅ 사정없이 스타킹을 찢고 즐겼습니다!!!

본문

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명 : 풀싸롱



③ 업소명 몇 이미지 : 맥심



④ 지역명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서영



⑥ 업소 경험담 :



제가 평소 스타킹을 좋아하는지라

김종국상무님한테 스타킹좀 부탁드렸더니 금방 넣어주시네요~

아가씨의 스타킹 신은 다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니

똘똘이가 터질것만 같아 노래 몇곡 하면서 놀다가 술마시며 질퍽하게 놀았습니다.

특히나 입으로 해줄때 스타킹 신은채로 해주는 섹시한 모습은 흥분 그 자체 !!!!!

입으로 해줄때 쌀뻔햇지만 올라가서 시원하게 발사하기 위해 꾹 꾹 참아내고 버텼습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룸시간이 끝나고 김종국상무님 들어오셔서 이야기좀 나누는데 성격 너무 좋으십니다 최고!!

아가씨 다시 들어와서 허리 꼭 안고 엘리베이터 타고 MT로 출발ㅋ

간단히 샤워하고 나오니 아가씨가 스타킹을 벌써 신으려고 있는 모습에 똘똘이가 발딱 발딱~ 

바로 달려가 스타킹 신은 다리를 어루만지는데 아가씨가 스타킹 찢어달라며 뒷치기 자세를

취해주길래 양손으로 사정없이 스타킹을 여기저기 찢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저의 취향인 스타킹을 맘껏 즐기며 넣어버리자 금방 발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마무리하고 파트너와 가볍게 뽀뽀한번으로 인사하고 입구로 내려와서

김종국상무님께 전화드려서 해장라면 하나 부탁했더니 흡사 매점 같은 곳으로

안내해주시고 솜씨좋아 보이는 이모님이 얼큰한 라면 끓여 주셔서

시원하게 라면 한그릇 뚝딱 하고 김종국상무님께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소문이 좋아서 찾아간 김종국상무님 역시나 소문이 괜히 좋은게 아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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