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주니]어린데 노콘질싸까지!! 간만에 포식했습니다

본문

① 방문일시 : 3월24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몇 이미지 : 짹스



④ 지역명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주니



⑥ 업소 경험담 :


20살짜리를 노콘질싸로 먹고왔네요!!

간만에 포식하고 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빠~~하면서 웃으며 반겨주던 주니~

오빠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오빠소리 언제 들어봤는지.. 이제는 나이 먹어서 아저씨 소리밖에

들을 수가 없었는데... 20살 짜리한테 들으니 기분이 더 좋네요 ㅎㅎㅎ

샤워 같이하고 나와서 슬슬 본게임으로 들어가니 20살이라고 얕봤다간

큰일납니다!! 

제대로 해주네요~ 귀부터 목으로 타고 내려와서 삼각애무에 

밑으로 내려가서 bj까지 아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흐름

기분 좋게 받았으니 기분좋게 돌려줘야 겠죠!? 저도 목을 따라서 밑으로

술술 내려가니 신음소리 터지고 반응 좋고~

골반 조금씩 튕겨주고 따먹을 맛 납니다!!

수량도 적당해서 삽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더라고요~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것!! 바로 콘 장착을 안해도 된다는 것!! 그냥 꼴려서 

바로 넣었네요(사실 샤워하다가 그냥 넣고 싶었지만 참았음)

근데 주니 쪼임이 아주 장난이 아닙니다!! 진짜 얼마만에 느껴보는 쪼임인지

아주 꼬추를 꽉 쥐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얼마 버티질 못했습니다...ㅜㅜ

너무나 아쉬웠다는... 주말동안 참았다가 무한으로 가야겠습니다!!!

기다려라!!!

추천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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