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 실 사 확 인 ※ ■■오랜만에 내상없이 세아 덕분에 즐달하고 가며 한번빨면 놔주질 않네요 대단해요 ^^■■

본문

① 방문일시 : 0314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몇 이미지 : MOON스파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세아



⑥ 업소 경험담 : 



친구들이랑 기분좋게 술을 한잔 한뒤~ 집에 가기 아쉬워 달래러 간 문스파


실장님한테 연락을 드렸고 운좋게 대기도 별로 안해도 된다고 하길래 바로


한걸음에 갔었죠~입장을 하였고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담배하나 물며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렇게 방으로 안내를 받았고 방안에 누어있자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생각보다 젊으시고 이쁘셔서 놀랬고 ㅎㅎ 좋네요


나 관 리 사


첨뵙는 쌤이라 이것저것 여쭤보고 대답도 잘해주시고 성격도 좋으셔서 좋았네요


관리사님치곤 어리셔서 한번더 놀랬고 마사지를 하시는거에 또 한번더 놀랬습니다 ㅎㅎ


아우 빈틈없이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압력도 좋으시고 힘조절도 잘하셔서 진짜 시원하게 받았네요


손색없이 잘받고 아로마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아로마는 빈틈없이 잘 눌러주시고 쓱쓱 밀어주시는게


일품이더군요 ㅎㅎ 특히 그 종아리쪽을 많이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알이 진짜 다풀렸어요


기분좋네요 ^^ 찜마사지가 돌입하시고 몸에 긴장감과 놀란 근육들을 잠재우듯이 뜨근한 천같은걸로


탑을 쌓아주시고 그위에 꾹꾹 눌러주시는데 일품이였어요 진짜 인부천 근처에 문스파 만큼 좋은곳이 있을까요~?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십니다 ^^ 문스파에서 전립선빠지면 섭하지요^^ 특이나 나쌤같이 어리신분한테


받으면 제 동생놈도 참 좋아할것같았어요 바지를 훌러덩 벗어던지고 나쌤에 허벅지에 다리 한짝을 기대며


그렇게 부드러운 터치감에 어쩔수없이 발딱 일어나더군요 ㅜㅜ 참아보려고해도 참을수가 없어서 혼났네요


그렇게 부드러운 손길로 알맹이랑 동생놈이 호강을 받던중 똑똑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심장이 두근 거렸죠


세 아 매 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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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은 퇴장을 하셨고 저와 둘이 남게된 세아와 인사를 한번더 나누며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주었습니다


불편한곳이 있으면 말해달라는 귀여운 말투와 목소리를 동생놈에 자극을 한번더 주었고 그의 장단이라도


맞추듯이 엉덩이가 들썩 거리는게 빨리 시작해줬으면 좋겠더군요 ^^ 그렇게 세아의 스킬을 볼시간이였습니다


부드럽게 가슴쪽으로 애무를 살살 해주시며 한쪽손엔 저의 허벅지를 만져주며 흥분도를 높여주었고


끈적끈적 거리는 소리에 더 미치겠더군요 ^^ BJ를 시작되었고 세아가 추춤없이 한입 배어무니 자극이 쩔게 느껴지더군요


쪼금한 입으로 잘도 해주니 너무나도 좋았답니다 ^^ 강약조절도 할줄알고 확실히 많이들 찾는 이유가 있더군요 ^^


홀복을 벗은채로 그렇게 해주니 진짜 여자친구한테 받는 기분이였어요 말랑탱글한 가슴을 부여잡으며 세아가


흡입을 멈출줄 모르더군요 그렇게 저는 참다 참다 세아 입봉지에 마구잡이로 쑤셔버렸고 ㅜㅜ 할수없이 세아 입주머니에


가득 넣어주었어요 물고 안놔줘서 혼났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문스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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