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핫스팟+4영미]완전 빠꾸없는 섹끼 자르르 색녀영미씨^^

본문

48d4657c9ad78511ebd7d3e953f1be83_1583941947_6169.jpg
 

▣ 업소명 / 위 치(상세하게) : 핫스팟, 수원시청역 부근

▣ 가 격:+4

▣ 방 문 일 시  :  3/10

▣ 언냐 프로필


◎예명 : 영미

◎나이 : 20

◎키 : 163

◎몸무게 : 45

◎가슴 : B

◎주간/야간 : 주간


▣ 내        용 :

들어 가면서 부터 기분이 좋았네요.애기애기한 얼굴에

생긋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전체적으로 웃는 상에다 첫느낌 부터 좋았기에 달림이 기대가 되었네요.

운동을 했는가 전체적으루 탄력이 있어서 만지기 좋은 몸매였고

가슴 만큼이나 봉긋 솟아있던 애플힙.. 실장님 추천을 잘받은듯 했습니다.

요즘 샤워를 안해주는 매니져들이 더러 있는데 영미씨는 싫은 내색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들어와서 온몸을 깨끗하게 씻겨주네요.중간에 터치도 슬쩍슬쩍 들어오고..ㅋ

청순한줄 알았는데 은근 섹끼도 있는게 남자를 다룰줄 아는 영미씨네요.

침대에서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식상한 삼각애무 따위는 집어치우네요.. 

대신 그녀만의 스킬로 무장한채 BJ를 좀 오래 해줍니다.

자세 바꾸기 귀찮아 69를 부탁하니 잽싸게 꽃잎을 제 얼굴에 배달해 줍니다.ㅋ

아! 냄새도 없었습니다.

영미씨 빠꾸 없네요..ㅋ 여상으루 바로 본게임 시작하는데 이미 흥건해서 

젤을 사용하지 않고도 부르럽게 들어가네요.

그러다 정상위 후배위로 마루리 하고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꼽은채로 한참을 누워있었습니다.

힘만 된다면 두타임 달림으로 제대로 질펀한 달림을 하고싶은데 힘이..ㅠ.ㅠ

오랜만에 땀 범벅으로 열심히 달렸네요. 샤워 하는데 다리가..ㄷㄷㄷㄷ

청순한 와꾸에 모매 좋고 마인드 대박인 영미씨... 진짜 엄지척!!! 

몇번 더 봐도 돈이 아깝지 않은 매니져네요.
 

 
thumb_up
추천 838
업소 출근부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