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부천MOON] 굉장한 BJ로 넉다운 두번당했고 현혹당하며 리더해주는 민아모습에 감동을 받고 끝내주는스킬은 민아 따라갈분 …

본문

① 방문일시 : 0309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몇 이미지 : MOON스파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민아



⑥ 업소 경험담 : 




비도오고 울적한 마음 달래러 온 문스파 연락을 취했고 바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은 달관리사님이셨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관리사쌤이 젊으셔서 놀랬고 아담하시고 귀여우셨습니다


쌤치고 너무이쁘셔서놀램..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가 돌입하셨습니다 강약조절로

 

온몸을 풀어주신뒤 본격적으로


마사지가 돌입하셨고 시원함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시원하다가


 몇번을 말했는지 정말시원했어요

 

건식마사지를 더받고싶어 아로마 마사지는 빼달라고 말씀을


부탁드렸고 건식마사지를 더받았네요

찜마사지가 오시고 뜨근한 몸을 지져주시는 정성한가득이였습니다


빈틈없이 꾹꾹눌러주시고 놀란

저의 등을 꾹꾹눌러주셨습니다 그렇게 곧바로 전립선마사지가


들어오셨고 자체를 취해 다리 한채를


달쌤 허벅지에 기대니 약간 터치감도 좋았고 살결느낌도 괜찮았네요


마사지가 시작하시니 짜릿함을


잊을수가 없었답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민아씨가 들어옵니다

 

민아씨는 첨뵙는데 되게 친근감있게


귓볼을 만져주시고 웃는모습에 반했네요 그렇게 달쌤은 퇴장하셨고 둘만 남게되었네요

 

ㅎㅎ 부끄럽네요

 

혼자 벗고있으니 그렇게 민아가 홀복을 벗는데 오우 길죽길죽하니 모델인줄알았습니다

 

아름다워보였어요


흥분감은 멈출수 없었고 BJ를 해주시는데 입꼬리가 살살 올라갈수밖에

 



없는 스킬이였고 살결도 부들부들한게

 

딱 안성맞춤이였습니다 그렇게 받다가 도저히는 참지 못하것같아 민아 입봉지

 

안에 그만 발사해버렸고


말도없이 발사해서 눈치채지 못한 민아에 움찔한 모습에 기분이 좋더군요

 

그렇게 즐달하고 집으로 귀가하였네요

 

마무리는 항상 청룡으로 ㅎㅎ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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