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4별님] 20살 어린 별님 어려서가 아니라 그냥 좁보에 뽀얀피부

본문

① 방문일시 :3월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와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별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쉬는데 할것도없고 혼자있기 심심해서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누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4별님이를 추천해주시네요 어린 매니져라고 

그래서 에약을 하고 찾아가서 만나보았네요 

슬림한 몸매에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는 그런 스타일이네요

키도 아담하고 가슴도 적당한 B컵이라 보기좋네요

일단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실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온몸을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주시네요 그리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내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느낌있게 온몸을 구석구석애무를 해주고

BJ를 오래동안 하는데 별님이 입속에서 점점커지네요

콘돔을 착용하고 여상위로 시작을해 정자세 옆치기 뒤치기등등   

자세를 바꿔가면서 하는데 자세를 잘받아주네요 그리고

쪼임과 마인드 떡감이 좋아서 황홀한 연애를 하게 만드네요

그렇게 한시간을 꽉채워서 연애를 하다가 사정을하고 샤워후

옷을입고 나중에 또보자고 인사를 나누고 나왔네요
추천443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