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 HD 실 사 첨 부 ◎◎◎ [정쌤&세아] 전문가의손길과 20대 와꾸대박 언니덕분에 황홀한 스파 체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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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땡기는 새벽 방문했던 문스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에약을 따로 하지않고가도되서 시간에 압박이 없어 좋은거같아요


입장후에 결제를하고 준비를하니 바로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정 관리사님이었는데 나이보다는


본인관리가 정말 출중하셨어요 말투도 고풍적이었고


호텔에서 전문적으로 마사지하시던분이라 고우셨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기가막혔습니다


처음뵙는 관리사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제몸에 맞는압을


금방 맞춰서 뭉치기 쉬운곳부터 공략을 해주십니다


신경써주시며 능동적으로 진행되는 마사지에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는 마사지 종료시간 5분정도? 전에 진행되는데


마사지라고 쓰고 핸플이라고 읽습니다..


하드하고 찐한 손놀림으로 제 똘똘이까지 사정없이 손으로 겁탈해버리시네요


이부분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노크소리와함께 언니가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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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라는 언니인데 예쁜여우같은 느낌의 언니였어요 와꾸 대박입니다
 


관리사님 퇴실과함께 홀복을벗으면서 달라붙는데


살결이 참 부드럽습니다 역시 20대다~ 라는 생각을 갖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ㅎㅎ


엣되보이는 와꾸와는다르게 혀놀림과 터치감이 과감했습니다


가슴을 터치하자 리얼하게 터지는 반응까지 완벽했고


BJ도 기계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천천히 삽입한뒤에


천천히 속도를 올리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현란하고 수준급의 BJ로 인해 핸플로 넘어가지도 못하고 세아입에 한가득 싸버렸네요..


청룡으로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헹궈주고


앉아서 좀 놀다가 예비콜이 2번울리고나니 배웅을 해주는 세아


마지막 애인모드까지 완벽한 언니접견입니다

추천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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