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사진첨부★부천 MOON스파/ 와꾸면와꾸 몸매면몸매 정말 완벽한 그녀에 입안가득 꿀물로 덧칠하니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본문

① 방문일시 : 0226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몇 이미지 : MOON



④ 지역명 :부천 상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사랑



⑥ 업소 경험담 : 



여자친구랑 이별하고 친구와 둘이 술에 찐하게 먹고 생각나는 문스파

그렇게 거침없이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렸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운좋게 대기손님이 없어 바로 입장하고 친구와 빠이빠이를 외치며 방으로 달려갔죠

그렇게 5분정도 지났나 관리사님께서 입장을 하셨습니다 관리사님은 홍 관리사님 이셨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마사지가 돌입하십니다 후기를 보니 지명이 많으시고 후기평도

좋아 기대를 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기본적으로 근육들은 풀어주시는데 진심 약손이더군요


솔직히 별기대를 안했는데 확연한 약손과 배테랑에 손길이 느껴져 한층더 좋았고요

긴장한몸을 아셨는지 편안하게 있으셔도 된다는 말에 되게 신기했습니다

타이마사지와 다르게 전문적으로 호텔식마사지를 수료하셨단말이 믿겨지더군요

목과 어깨를 잘풀어주시고 뼈마디마디를 새로 분리해서 맞추는 기분이랄까요?

정말 시원했고 편안했습니다 아프지도 않았고 어느덧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건식 마사지를 마치고 아로마 마사지를 돌입하십니다 부드럽게 싸악 밀어주시고

정말 부담없이 싸악 하니 찜마사지가 들어오십니다 찜마사지는 수건같은걸로?

겹겹히 저의 등을 찜질해주시고 그위에 발로 살포시 눌러주시는데 기가막힙니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시고 바지를 탈의 해주시는데 부끄했습니다 ㅎㅎ

시작을 해주셨고 손기술력으로 저를 한번더 넉다운 시킬뻔하셧습니다 ㅜㅜ

겨우 참고 똑똑하는 소리에 사랑이가 들어옵니다 들어오셔서 저의 귀를 만져주시며

긴장을 풀어주시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확실한 관리를 받는 기분이였고

138aad3de019370313fe8993928c956f_1582763539_8315.jpg 

그렇게 ㅍㅂㄱ 된상태를 본 사랑이가 한번 웃어주더군요 관리사님이 퇴장을 하셨고

퇴장하신 다음 사랑이와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주셨어요 사랑이 몸매는

거의 모델급에 가슴이 풍만한게 베이글녀 라는 말이 딱맞았습니다 정말 사랑해주고싶었고

그렇게 ㅇㅁ를 느끼고있었습니다 BJ이가 시작되었고 거침없이 흡입으로 저를 넉다운을

시킬듯 말듯 했는데 입안에서 요동을 치더군요 흡입을 하면서 혀로 거침없이

굴려주니 결국 얼마가지못해 입안가득 넣어줬어요 쭈욱 빼더니 기운이 빠져있는데


수고하셨다고 말까지 해주니 얼마나 친절해요 ㅎㅎ 그렇게 나와 라면한그릇

뚝딱하였습니다 행복했습니다 ㅎㅎ  

 

추천4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