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집오피

★미친....애인모드...쩌는 몸매 쩌는 와꾸 필견녀 타냐~!

본문

① 방문일시 :2/1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몇 이미지 :벤츠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타냐



⑥ 업소 경험담 :

실장님 안녕하세요 타냐 가능한가요?

네 안녕하세요 ^^~ 타냐 가능하십니다! ^^ 방문 시간대에 맞춰서 예약도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예약 시간에 맞춰서 타냐 만나러 노크 똑똑!!!

그냥 문밖의 목소리에서 귀염이 터졌습니다 일단 호감도 상승했구요 

문이 열리네요 그대 와꾸 보이죠 첫눈에 흥분 게이지 ~~~

슬림한 몸매에 이쁘장한 얼굴 그것이 바로 즐달의 붓은 타이밍였습니다 

일단 몸매 좋습니다 떡감 쫏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깔끔하게 샤워를 해야하나 타냐의 적극성을 더 뚜렷하게 볼수있겠죠 바디워시 소바닥으로 가득 짜서 

존슨을 빡빡 ..... 개거품을 문마냥 거품에 가려저서 안보이는 나의 그것 샤워을 마치고 

그렇게 시작된 침대위에 찻타임 저는 제가 주도 하는 스타일이라 눕히고 애무 부터 합니다 

손으로 살 살. 살 . 싸알~~~그 부드러운 촉감은 말로 설명할수가없죠 

허허허허허 수량 풍만 뭔가 손으로 살살 만지다보면 절정이 다다를대가 한번있습니다 

타냐 그때를 느낀것 같아서 손으로 그만하라고 바로 콘착용~!!! 삽입!!!

타냐 더더욱 흥분을 햇지요 더더욱 느끼기 시작했고 뼈속에서 나오는 사운드 소리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레알 반응 하하하하!!!! 저의역립을 제대로 즐줄줄 아는 그녀 !!!!

수량 풍만하면 한번 끝나고 애인모드 끝나면 또한번 끝나고 

바운스 바운스 하고 있으면 꼭 끌어안으려는 그 마인드 하 거기서 한번더 감동을 했지요 

이것은 지정 투콩의 애인이라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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